고전문화연구원

  宋錫根 編著

진리의 눈을 뜨자!

 


어느 때를 막론(莫論)하고 우리는 인간윤리(人間倫理)에 입각(立脚)한 사회구현(社會具顯)과 국가(國家) 및 국민생활(國民生活)의 안정(安定)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.
 
특(特)히 고유(固有)한 전통문화사상(傳統文化思想)을 소홀(疏忽)히 하고 외면(外面)한 채 경제성장(經濟成長) 이라는 물질문명(物質文明)의 발전(發展)에 기인(基因)하여,

인간도의(人間道義)의 퇴락(頹落)과 사회부정(社會不正)의 범람(汎濫)等으로 극도(極度)의 이기주의(利己主義), 개인주의(個人主義)로 질주(疾走)하여 황금만능(黃金萬能)으로 전락(轉落)되어 가는 기풍(氣風)은 실(實)로 개탄(慨嘆)하지 않을 수 없다.

 역사(歷史)의 흐름에 따라 인간성(人間性) 회복(回復)이라는 큰 명제(命題)아래 만고불변(萬古不變)의 고전(古典) 경전(經典)의 교육적(敎育的) 지침(指針)이 절실(切實)하여 진다.

퇴폐(頹廢)된 일상생활(日常生活)을 정상화(正常化) 하는데는 반드시 인간윤리(人間倫理)와 신의(信義)가 고취앙양(鼓吹昻揚) 되어야 하고 그러한 사회풍토(社會風土)도 조성(造成) 되어야 한다.

이것이 곧 인간생활지표(人間生活指標)다 참되고, 성실(誠實)하고, 근면(勤勉)하면서 인간성(人間性)의 기본윤리관(基本倫理觀)을 되찾아야 할 일대전기(一大轉機)가 마련되어야 한다.

대저(大著) 명현(名賢)들의 경전(經典)에 담겨져 있는 인간교양(人間敎養)의 철리(哲理)는 만고불변(萬古不變) 인간(人間)의 진로(進路) 이다.

대현(大賢) 이율곡선생(李栗谷先生)의 경전(經典)인 주체성(主體性),  격몽요결(擊蒙要訣). 학교모범 (學校模範), 자경문(自警文)을 반드시 필독(必讀)해야 한다. 그 어느 경전(經典)이고 인간도리(人間道理)를 설파(說破) 아니함이 없지만

특(特)히 율곡선생(栗谷先生)의 윗 경전(經典)은 현시대  창조(現時代創造)의 참다운 국민교육헌장(國民敎育憲章)이다. 이 소중(所重)한 고전(古典)이 세상(世上)에 알려지지 않음은 그 원문(原文)이 순 한문(純漢文)으로 되어 있는 까닭이다.

 또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(申師任堂)의 자녀교육훈(子女敎育訓).

대현(大賢) 송우암 선생(宋尤庵 先生)의 계녀서(戒女書) 및 효행록(孝行錄)等은 율곡선생(栗谷先生)의 교육사상(敎育思想)과 일맥직결(一脈直結) 됨으로 현시대 패륜퇴폐(現時代 悖倫頹廢)로 줄달음질 치는 사회인(社會人) 들에게 일대 경종(一大 警鐘이) 아닐 수 없다.

더구나 다수(多數)의 공무기관원(公務機關員)들의 흐트러진 자태(姿態)를 기강확립(紀綱確立)과 청백정신(淸白精神)을 함양(涵養)키 위(爲)하여

전조시대(前朝時代)에 천추(千秋)에 남긴 청백리 열전(淸白吏 列傳)을 덧붙인 것은 현시대(現時代)의 퇴폐공무원(頹廢公務員) 깨우칠 때까지 천만(千萬)번 절하면서, 무릎 꿇고, 읽고, 크게 사죄(謝罪) 하여야 할 것이다.

 본(本) 편집(編輯)은 기록(紀錄)과 내용(內容)을 간략(簡略)히 정리(整理)함에  목적(目的)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인간(人間)으로 서는 꼭 알아야 할

인성지강(人性之綱)의   인, 의, 예, 지.(仁,  義,  禮,  智.)    

윤리도덕관(倫理道德觀)의   효, 제, 충, 신, 애(孝,  悌,  忠,  信,  愛.) 等의

인간(人間)이 마땅히 가야할 도리(道理)를 요약(要約) 하였사오니  만인(萬人)이 필독(必讀)하여 믿음이 충만(充滿)하고 명랑(明朗)한 새시대(時代)를 폭(幅)넓게 펼쳐 나갑시다.
   

<편집 중입니다  죄송합니다.>